투아타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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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에서 제일 빠른차.. 투아타라
'투아타라'의 최고속도 442km/h는 양산차 중 세계에서 가장 빠른 것으로, 기존 세계 기록은 부가티 베이론 슈퍼스포츠의 431km/h(268mph)였다.
'투아타라'에는 7.0리터급 V8 엔진이 장착돼 최고출력 1350마력의 동력 성능을 자랑한다. 뒷바퀴 굴림으로 움직이며 7단 수동 변속기가 적용됐다. 또, 차체는 탄소섬유(카본파이버)로 제작돼 차체의 중량을 줄이면서도 높은 강도와 탄성을 유지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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