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?
lbw 입니다.

나름대로 내 삶의 길을
열심히 살아가고 있는
평범한 사람입니다.

늘 열심히
살고 있다고 하지만~
돌아보면
내세울게 하나도 없는
사람이기도 합니다.

어느새 찾아온
중년의 인생길~

뒤돌아 보면
허무하기도 하구~

한순간도 쉬어주지 않고
가버리는
내인생의 안타까운 시간들~

여기에 조그만 추억이
남겨지기를 바라면서~

그리고
이글을 보고계신
님 께도
작은 쉼터가
되시길..